20141년 2월 12일
제목: 어린이를 위한 배려
지은이: 전지은
난 오늘 어린이들을 위한 배려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은 나만 위해 하지말고 남을 위해 생각을 해 보라는 것이다. 난 이 책에서 배려란 무엇인지 확실이 알게 되었다. 배려란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해주고 생각을 해 주고 그것을 해결을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위에나 라는 어린이는 처음에는 정말 1학기때는 회장이 되고 2학기때는 전교회장이 된다고 했다. 하지만 위에나는 자기만 생각하고 1,2,3,4,5학년 때는 회장을 했기 때문에 이번 6학년때도 6학년이 되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결국 배려를 하지않아서 회장이 되기는 커녕 바른생활부 차장이 된 것이다.
바른생활부는 모든 아이들이 싫어하는 것이다. 없샐려고 하는데 김지우 선생님이 석달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결국엔 할 수 없이 석달만 시간을 주었다. 위에나는 이석달이란 시간을 통해 배려란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되었다.
엄마가 아픈 것에서 깨달을 수 있었기 때문에 또 아빠랑 데이트를 했기 때문에 그리고 마지막으로 석진이 아빠가 아파서 배려란 깨달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난 그런 모습에서 난 배려란 깨달았다. 난 배려를 못하는것 같다. 왜냐하면 난 겉 보기엔 착하게 보인다. 그래서 항상 학교에서도 우리반에서 성격이 가장 좋은 친구는 누구인가요?? 라는 문제가 나왔을때 거의 다 날 뽑았다.
하지만 난 나만을 위해 일을 한다. 남을 위해서는 거의 일을 하지는 않고 거의 나만을 위해서 일을 한다. 예를 들어서 친구가 뭣좀 빌려달라고 할때는 난 그런 것이 없으니깐 그냥 가라고 한다. 하지만 원레는 그친구가 빌려달라는 그 물건이 있다.
그해서 난 배려가 없는 것 같다.
난 이제부터라도 배려를 많이 해야 겠다. 그래도 남들도 거의 배려가 거의 없을 것 같기도 하다. 왜냐하면 우리반은 항상 준비물이 없는데 선생님이 꺼내라고 하면 다 물건을 꺼낸다.그런 모습으로 볼때에 우리반은 거의 다 배려가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