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예나는 5학년까지 회장 부회장을 놓친적이 없었다. 하지만 6학년1학기에 회장선거에서 떨어져서 어쩔수없이 바른생활부장이 되었다. 예나는 처음에는 바른생활부장이 된것이 싫었지만 일을 많이하면서 바른생활부가 좋아졌다. 하지만 승호가 예나가 2학기 전교회장을 하고싶어서 하는것이라 생각하고, 예나를 방해했다. 하지만 예나는 굴하지 않고 바른생활부를 살려냈다. 그리고 2학기에 승호에게 배려에대해 이야기하면서 승호를 골탕먹였다.
느낀점;나는 이책을 보면서 찔릴 때가 많았다. 나는 다른사람의 입장은 생각하지않는다. 가족이나 친구들의 입장모두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책을봤으니 이제부터는 남의 입장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