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목:배려
줄걸이:학생회장이 되려고 열심히 노력했던 예나는 뜻밖에도 학생회장이 아니라 바른생활부장이#46124;다 바른생활부는 전부터 있었던 문제에 부였다 하기 싫었던 예나는 대충대충하다가 뜻밖에 차장이 되고 우혁이와 함께 바른생활부 일을 하다보니 저절로 자신이 원하게되고 잘될떼마다 뿌듯해지면서 배려라는 마음을 갖게된다
느낀점:나도물론 배려라는걸 항상하지는 않다
기분이좋으면 배려를 하고 기분이 좋지않으면 대충대충 하다가 아차!!! 할때가 많다 그래서
이책을 읽으며 찔리던 부분도 많았다 나도
이책에나오는 예나와 우혁이처럼 긍정적이게 남을 위해서 배려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