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 3:12절 사마리아에 살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도 침대의 모서리나 부러진 의자의 조각처럼 몇몇 사람만이 피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어떤분이 신가?
피하게 시는분 이다
★오늘은 외할아버지 추도예배였다.
외할아버지는 믿지 않으시다가 암에 걸리셔서
막판에 믿었다.
외할머니도 전도하고 가셨다.
외할머니는 고집이 강해서 아무도 전도할수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암이라는 적군이 할아버지를 차지하게 하셔서 건강보물을 빼앗아 가셨다.
★적용
이렇게 하나님은 피할 수 없으니
나는 당당하게 앞으로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