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제목 : 어린이를 위한 배려
▶ 출판사 : 위즈덤 하우스
▶ 지은이 : 전지은 글,김성신 그림
▶ 내용요약 :
예나는 초등학교 이제6학년을 올라갑니다.
예나는 지금까지 한번도 회장,부회장을 놓쳐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나는 이번 회장,부회장을 하고 2학기 때 전교회장을 한는것이 예나의 꿈입니다.
그런데 예나가 회장,부회장은 커녕 다 떨어지고,바른생활부 부장으로 뽑혔습니다.
예나는 어이가없는듯이하지만, 우혁이 말에 어쩔수 없이 하게되었지오.
그후 어느날 엄마가 아퍼서 병원에 병문안을 갔지오.
그렇게 마음먹기를 바꾸었다.
그러다가 사람들을 많이도와주고 바른 생활 부에서 계속 일을 많이 하며 예나의 이미지인 이기적이고 욕망이 넘쳐나는것들을 모두 나누어서 오히려 회장,부회장 그런 생각을 잘하지않고 열심히 바른생활부에서 일합니다.그리고 장애아이 휠체어를 탄 수빈이를 잘 도와주고 아름다운 마음이 갖춰 #51220;답니다,
▶ 느낀 점 :
예나 처럼 나도 학교에서 하는 부들은 다 해서 나를 알리며 친구들사이에 이야기에 좋게 소문나고 싶었다. 하지만 지금 돌아서 생각해보면 그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을 빼먹고 내가 아닌 남에게 의지하는 것을 먼저하는 것이 많이 있어서 항상 그런것들로 엄마,아빠 에게 혼났다.하지만 지금은 나에게 중요한것부터 처리하고 친구들의 관리,학교 관리,성격 관리등을 하고 있다.하지만 지금부터가 중요한거니까 난 과거를 잊고 지금부터 다시 새로운 새학기에 내가 교만하지 않고 예나처럼 배려심을 많이 갖고 새학기를 준비하고 시작하겠다.그리고 내가 자꾸만 연예인 관심이 많은 것도 조금 절제하고,예나의 배려심을 꼭 본받아야 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