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두로와 에돔과 암몬에 대한 심판
요약 :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형제와 맺은 형제의 언약을 기억하지않고, 그 곳에 모든 백성을 잡아 에돔으로 팔아넘긴 두로, 칼을 들고 그의 형제인 이스라엘 백성을 뒤쫓았으며, 자비로운 마음을 버리고, 매일 화만냈던 에돔, 땅을 넓히려고 길르앗으로 쳐들어가서 아이 밴 여자들의 배를 갈른 암몬의 성에 불을 보내셔서 그의 요새들을 태웠다. 전쟁하는 동안, 폭풍 속의 회오리바람 같은 거친 함성이 들리고, 싸움은 맹렬할 것이다. 그 때에 그들의 왕과 신하들은 모두 포로로 사로잡혀 갈 것이다.
관찰하기 : 두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잡아 에돔에 팔았다.
에돔은 칼을 들고 이스라엘 백성을 뒤쫓았으며 매일 화를 내었다.
암몬은 땅을 넓히려고 길르앗으로 쳐들어가서 아이를 밴 여자들의 배 를 갈랐다.
생각하기 : 나도 두로,에돔,암몬과 같이 동생을 괴롭히고 돈을 뜯어낼려고 하고 항상 때리기만 하였다.
결심하기 : 앞으로는 동생을 착하게 보살피고 하기싫은 심부름이나 돈을 뜯어내지 않겠다.
기도하기 : 하나님 저가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며 동생을 괴롭히지 않고 잘 보살펴 줄 수 있게 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