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와 에돔과 암몬에 대한 심판
내가 두로,에돔,암몬과 같이 죄를 지었던 적이 언제인가???
나는 암몬과 같이 내 재미를 즐기기 위해 하나님과의 약속
을 어기고,제자훈련 적용 약속도 어겼다.
컴퓨터/TV를 하루에 둘다 통틀어서1시간만 보기로 했다.
근데 그게 마음대로 되지가 않았다.....
싸이월드를 한번 하면 금방 빠져버리기 때문이다.
이것이 맨처음 하는것은 기분이 좋지만
나중[지금]생각해보니까 하나님과의 약속을 깼다는
생각에 가슴이 아프다.
또 에돔백성들과 같이 언제나 화를 내고 분노를 거두어 들이지 않는다.
오늘 말씀을 보고 딱 내얘기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아예 동생이 내 옆에 있는것조차 짜증이 난다.
별것도 아닌것 같은 장난가지고 화를 내는 내가
참 다혈질이고,악한것 같다.
하지만 요즘은 동생과 싸우는 일이 바뀌었다.
이젠 동생도 화가났나
내가 뭐라고 얘기만 하면
화부터 낸다.
진짜 그때는 참 열받았다.
이렇게 입장을 바꿔본것 같다.
사람이 말만하면 화내는 것이 얼마나 짜증나는지 오늘 알게#46124;다.
근데 이렇게 깨달아지는것은 큐티를 하면서 깨달아 진다.
하지만 나는 적용이 안된다.
엄마는 그런사람은 바리세인와 같은 사람이라고 하셨다.
내가 정말 바리세파인것 같다.
말씀만 보고 회개하고 적용은 안하는 그런 바리세인......
요번주에는 적용도 지킬 수 있는 적용을 하여서 꼭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