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완전한 길, 완전한 마음
1. 성경을 내 인생의 교과서로 삼아요.
완전한 길을 걸으려면 주님의 사랑과 정의(인자와 공의)를 노래해야 한다. 이 두 개를 다 가지고 알맞게 사용할 줄 알아야 완전한 길을 걸을 수 있다. 이것은 하나님께 배울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지 않고, 말씀을 싫어하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는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치지만 성경을 내 인생의 교과서로 삼으면 2개를 다 알맞게 사용할 수 있다. 믿음 좋은 다윗도 처음에는 한쪽에 치우쳐 사람을 잃기도 했다. 하지만 성경을 인생의 교과서로 삼아서 사랑과 정의를 갖출 수 있었다.
우리도 성경을 내 인생의 교과서로 삼고 적용하면 사랑과 정의를 갖출 수 있다. 사랑과 정의는 어른들이나 밖에서 실천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모두가 집안에서 행할 수도 있다.
2. 미워할 것은 미워하고 악한 일에서 떠나요.
완전한 길을 걷는 것은 작은 순종과 적용으로 시작된다.
악한 것이 악하고 음란한 것만이 아니고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모임과 일들과 악한 것을 하는 것을 보는 것도 포함된다. 또 우리는 삐뚤어진 마음(불평과 원망)을 버려야 한다.
이 세상은 원래 악하고 음란하고 이 세상에서 좋은 사람만 좋아한다. 세상은 나를 차별해도 하나님께서는 나를 차별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삐뚤어진 마음 중에서도 비교와 시기는 제일 큰 삐뚤어진 마음이다. 우리는 비교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것에 감사해야 한다. 또 옆에 있는 친구는 경쟁과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 협력의 대상이다.
우리는 친구와 경쟁하지 않고 우리의 옛 모습과 경쟁해야 한다. 나의 죄를 회개하는 것이 옛 모습과의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다.
우리는 비교하지 말고 내 사명대로 살아야 한다.
3. 신실한 자와 함께 가요.
우리는 신실한 자와 함께 가야 한다. 신실한 자 없이는 완전한 길을 걸을 수가 없다. 신실한 사람은 하나님께 충성되고, 믿음직하고, 한결같은 사람이다. 신실한 자가 우리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충성의 기준으로 판단하시므로 세상적인 친구 말고 하나님께 충성된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
우리가 친구를 고를 때 가장 좋은 사람(하나님께 신실한 자)을 골라야 한다. 신실한 자는 믿음의 공동체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