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어린이 게으름
저자: 김남준
사람은 가능하면 하나님을 믿고, 자신에게 정직하게 충고를 해주고 사랑이 있는 친구를 사궈야 한다. 왜냐하면 이런 친구들이 자신을 게으르지 않게 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공부를 할 때에는 게으르게 공부하면 안되고, 집중하며 공부해야 한다. 그리고 목표를 세우고 공부해야 하는데 이전에 예수님을 먼저 알고 공부해야 한다. 그렇지만 무조건 열심히 공부를 한다고 해도 2가지의 경우가 나올 수 있다. 하나는 아무리 열심히 공부를 해도 나아지지 않는 경우이다. 예를 들면, 문과 벽을 연결시켜주는 것과 같다. 그저 거기에서 자리만 지키는 경우이다. 또, 다른 경우는 바쁘게 움직이지만 게으른 경우이다. 예를 들면, 자신의 행복을 위하여 바쁘게 움직이는 경우이다. 게으름은 사람이 자신을 예수님이나 하나님보다 더 사랑할 때 생겨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존재를 모르고 사랑하지 않으니 무엇보다 자신을 더 아끼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위 존재를 나의 것과 하나님의 것으로 나누기 시작할 때에 나는 더 게으러지기 시작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일들을 다 안하는 것도 아닌데 다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식어가기 시작한다. 사람이 자신의 욕심대로 살면은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는데 하나님과 멀어지면은 나아지는게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게으르지 않게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는 계획들을 세우고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