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과 같은 인생
시인은 인생은 풀과 같다고 하였다.
바람[고난]이 불면 그 꽃은 떨어져서 흔적조차 남지도 않는다고
하였다.
→나한테 저런 바람[고난]은 무엇일까?
내가 행한 악한 죄를 인정하지 못해 맨날 혼나는 것이다.
엄마/아빠도 항상 동생 편만인것 같고, 내가 동생에게 좋게
얘기해도 까칠하게 대답하는 동생이 미웠다.
그래서 말싸움을 하다고 치고 박고 싸우는 것이다.
솔직히 내가 누나로서 참을 수 도 있다.
근데 내가 참지도 못하고 때리는 것이 너무 부끄럽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가 누나로서 참을 수도 있는데
참지도 않고 동생과 똑같이 치고 박고 싸웁니다.
저의 이런 죄를 용서해 주시고, 내 죄를 인정하고 회개해서 주를 높이고, 주를 두려워 하는 자가 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