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찬양하여라
여호와께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에게 베푸시는 그분에 사랑은 땅에서 하늘이 높음같이 높고,위대하시고, 동이 서에서 먼것처럼 그분은 우리로 부터 죄를 멀리 치우치셨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위대하시고,우리를 사랑하시는데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두려워 하는 사람과 같이 하나님을 붙들어야 하는데
내 속 안에 있는 죄를 회개하지 않는다.
내속 안에 동생을 때리고 싶은 마음,불평불만 하는
마음이 넘쳐난다.
기도하기: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위대하시고,우리를 누구보다도 사랑하시는데
저는 하나님을 붙들지 않고, 내속안에 있는 죄를 오픈하지도 않고, 회개도
안 합니다.
저가 동생을 미워하는 마음,불평불만하는 마음을 회개하고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자가 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