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제목: 어린이 게으름
출판사: 생명의 말씀사
지은이: 김남준(원작), YL주니어 팀(지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어린이는 자기가 하는 일에서 부지런하다. 어린이들은 아직까지 목표를 가지고 생활하기보다는 노는 것을 좋아한다. 내가 원하는 대로 살면 시간을 바르게 쓰지 못하게 된다. 하나님께 예배, 기도, 성경을 읽는 것이 힘들어진다. 또 공부나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 어려워진다. 분명한 목표 없이, 하나님을 향한 마음도 없이, 자기가 되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 게으름이다. 예수님을 믿는 어린이는 매일 되풀이하며 살아선 안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지런하게 살아야 한다. 부지런하게 살려면 게으름에 대해 알아야 한다. 게으르게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인터넷이다. 인터넷이 안좋은 이유는 인터넷에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기게 된다. 또 인터넷에 중독이 된다. 인터넷을 할 때는 먼저 반드시 시간을 정해 놓고 해야 한다. 다른 게으르게 하는 것 중 두번째 것이 친구이다. 좋은 친구는 선의의 경쟁도 하고, 부지런하게 만든다. 하지만 나쁜 친구는 죄를 짓는 데로 이끌고, 또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게 시간 낭비하게 만든다. 좋은 친구는 하나님을 믿고 정직하게 자신에게 충고해 줄 수 있는 친구이다. 또 사랑이 있어야 한다. 세 번째는 잠이다. 잠을 통한 게으름에는 방학 때에 잠을 늦게 자서 늦게 일어나는 경우, 주일에 잠을 많이 자는 경우, 너무 긴 낮잠과 수업시간에 조는 것이 있다. 게으르지 안으려면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한다. 그리고 목표를 가지고 생활을 해야 한다. 나머지는 텔레비전과 공부가 있다. 텔레비전을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 많은 학생들이 학교나 학원에서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이 공부의 문제점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대한 부주의함과 실수도 게으름에 속한다. 부주의함과 실수는 마음을 다해서 일하지 않은 것을 의미한다. 마음을 다해서 어떤 일을 하면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신다. 게으른 길은 처음에는 좋고 넓어 보이지만 나중에는 좁아지면서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얼어 죽거나 낭떠러지에 떨어져 죽게 된다. 예수님을 믿는 어린이는 예수님처럼 부지런하고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 그 이유는 게으른 사람은 예수님과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까지 공부에 대한 게으름을 가지고 있었다. 게으른 사람이 택하는 처음에 좋아 보이는 길로 가서 결국에는 나쁜 결과가 있었다. 나는 항상 하나님이 아닌 나를 위해서 살아 온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하고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는 좋을 길이 나오는 그런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하나님께 기도를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