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03:22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은 만물들이여, 그분이 다스리는 모든 곳에서 여호와를 찬양하십시오
★우라가정은 주님이 다스리신다.
그저께 아빠한테 효자손으로 강하게 한대 맞은 큰누나가 "다들 나만 미워해. 나한사람 사라지면 될거아니야" 하더니 집을 나갔다. 밤10시 넘은 시간이었다.
얇은 옷에 핸드폰도 없이 돈도없이 급하게 도망치듯 나가면서 신고간 신발은 내 흰색삼선 슬리퍼였다.
나는 누나 걱정보다도
"내 슬리퍼!"
슬리퍼를 잃어버릴까봐 걱정이되었다.
아빠는 너무 걱정하시면서 죄책감을 느끼고 온 동네방네 다 찾으러 갔지만 서울에서 김서방찾기였다.
엄마와 작은누나는 걱정하지말라고 다 알아서 있다고 내버려두라고 했다.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받지못한 모습이다.
큰누나는 밤12시 넘어 들어왔다.
큰누나만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받았다.
★적용
다스림을 받기 위해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