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1년 2월 2일
성경본문: 시편 103편 1절부터 14절
제목: 여호와를 찬양하라
말씀요약:
여호와는 나의 질병과 모든것을 고쳐주시며 내 생명을 구원하시고 사랑과 자비를 베푸시고 화를 오래 품고 게시고 있지 않으신다. 주는 우리가 한낱 먼지임을 아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로부터 죄를 치우셨다.
관찰하기:
내가 하찮은 먼지임을 까먹고 제멋대로 행동했던 적은?
생각하기:
나는 어쩔 때 보면 싸가지 없고 이기적이다. 나도 모르게 싸가지 없는 말투가 나오곤 한다. 예전에는 내가 주변 사람들이 싫어서 내가 못되기를 바랬다. 그땐 내가 이렇게 바뀌지는 않았는데 막상 바뀌고 보니 내가 너무 무관심이 되는 것 같고 언니가 내 나이때 행동핸 던 것들이 이해가 되기 시작한다.
결심하기:
내가 하찮은 먼지 밖에 안된다는 생각으로 이기심을 버리겠다.
적용하기:
언니와 내가 선물을 고를 때에 언니에게 먼저 선택권을 주어서 언니가 먼저 좋아하는 것을 고를 수 있도록 해준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언제나 하찮은 존재임을 기억 할 수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