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2011년 2월 2일 ▶ 성경본문: 시편 103: 1-14
▶ 제목: 한이 없는 하나님의 사랑
▶ 말씀요약
다윗은 자신의 모든 죄들을 용서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하며 여호와는 자비롭고 은혜로우시며 사랑이 넘치는 분이시며 우리의 죗값을 그대로 갚지 않으시며 우리가 저지른 잘못에 따라 처벌하지도 않으신다고 말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에게 베푸시는 그분의 사랑은 높고 위대하며 주는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아시며 우리가 한낱 먼지임을 기억하고 계신다고 말했다.
▶ 관찰하기
내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돌이켜야 할 일은?
▶ 생각하기
나는 지금까지 언니랑 싸우고, 언니 말 안 듣고, 사람들 귀찮게도 많이 하고 세상 것 때문에 거짓말 한 것, 나만 생각한 것 등 죄를 많이 지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런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처벌하지도 않으시고, 죄를 그대로 값이 않으시고 나를 사랑해 주시고 제자훈련 들어가서 잘 훈련 받도록 해 주심과 아빠가 바뀌고 있음이 감사하다. 하나님의 이런 은혜를 생각하면서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결심하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해 죄들을 돌이키자
▶ 적용하기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언니 말 조금이라도 더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고 나만 생각하지 않고 다른 사람도 생각하며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사람을 귀찮게 하지 말고 편안하게 해주는 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기도하기
“하나님! 저의 죄를 오랫동안 참고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그 사랑을 기억하지 못하고 계속 죄를 짓네요. 제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죄를 버리고 죄에서 돌이키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 수 있는 제가 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