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고통 가운데 부르짖음]
시편 102:1-11
요약:이 이야기에 나오는 시인은 고통이 많다.
뼈에 불이 타는 것 같았고, 몸이 매우 허약해져 있었다. 그런 시인을 보면서도 사람들은 도와주기는 커녕 오히려 괴롭혔다. 그리고 시인은 이 모든 것이 자기의 잘못 때문이라고 고백하며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였다.
적용: 시인은 사람들이 자기를 괴롭히는 것이 자기의 잘못 때문이라고 하나님께 고백했다. 이제부턴 나도 나의 잘못을 다른사람에게 떠넘기지 않고 나의 잘못을 인정해야겠다.
기도: 하나님, 이 이야기에 나오는 시인처럼 제가 제 잘못을 인정하고 다른사람을 배려하게 도와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