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길
남자는 길을 더 잘 아는
데 전도사님은 그레 거
꾸로 되어서 아내가 남
편보다 더 길을 잘 안다...^^...
1.믿음의 고백으로 들어가는 길
예수님은 모든 사람이 나를 존
경한다는 소식을 듣고 예수님은
별로 기뻐하지 않았다. 예수님
은 사람에게 나를 왜 존경하느냐
라고 묻자 그 사람은 그냥 뭐...
하나님은 날 지켜주고... 이렇게
말하자 예수님은 기분이 나빳다.
그러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묻자
백성은 이렇게 말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하나분인 아들이기 때문
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좀 기분이
풀렸다.ㅋㅋ 여기까지만 그다음부
터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