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요한의 죽음
1. 회개가 안되는 사람은 두려워 합니다.
회개는 가던길에서 방향을 바꾸고 회개하는 것이다.
하지만 방향을 바꾸지 않고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예수님의 이름이 드러나면 두려워한다.
헤롯도 회개가 안 됐다. 요한이 자기 동생의 아내와
결혼하면안 된다고 말 했는데 헤롯은 바른 말을 하는 요한의 말을 듣기 싫어서 감옥에 가두었다.
하지만 요한을 따르는 사람들이 무서워 죽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헤로디아는 요한을 죽이고 싶어했다.
2. 회개가 안되는 사람은 헛맹세 합니다.
헤롯은 자신의 생일날 높은 귀족을 다 불러서 잔치를 하였다. 그 곳에서 헤로디아의 딸이 춤을 추었다.
그래서 헤롯은 헤로디아의 딸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주겠다고, '내' 왕국의 반이라도 주겠다고
하였다. 그 소녀는 무엇을 달라고 할지 자신의 엄마한테 물어보고서는 요한의 머리를 달라고 하였다.
헤롯은 채면과 맹세 때문에 세례 요한의 머리를
주었다. 요한이 죽은 것은 헤롯이 자신의 생각으로
맹세했기 때문이다. 못 지킬 수도 있는 것을 맹세하는 것은 세례 요한을 죽이는 것이다. 그리고 헤로디아가 딸에게 세례요한의 머리를 달라 하라고 시킨 것처럼 내가 나는 못 하는데 다른 사람에게 시킨 것은 무엇인지 봐야 한다. 우리는 친구들이 잘못할 때 세례요한과 같이 잘못을 지적해야 한다. 하지만 그 전에 우리가 잘해야 한다. 그러려면 말하기 전에 생각하고 말해야 한다. 믿음은 선택이다. 또 약속한 것은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