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 큐티내용
오늘 말씀은 왠지 예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같았다.
나도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이
많은 기적(빵다섯개와 물고기2마리로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셨던 기적/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신 기적)등을 보고나서도
나는 "진짜로 예수님이 계시나?
왜 눈에 안보이지?라고 생각도 하였었다.
이 본문을 읽고 처음으로 딱 생각이 드는 말씀이 인간은 100%죄인이다.
라는 말씀이었다.
진짜 내가 100%죄인이라는것을 깨달았다.
내가 4학년때 수련회에서 마비에 걸렸었다.
그런데 아무리 병원을 갔다와도 낳지가 않았었다.
진짜 평생 웃을때도 썩소를 짓고,물도 제대로 삼키지도 못하고 살 뻔하였다.
한방병원에 가서 침을맞으며 기다려보니 마비가 다 낳은 것이다.
이 모든것이 다 하나님께서 내게 보여주신 기적인데 나는 깨닫지 못하고 있다.
또 그밖에 내가 5학년때 콩쿨에서 떨려서 기도를 했더니 (기적) 대상을 탄것 등등 하나님께서 내게 보여준 기적들이 많다.
그런데 난 의심만 하고 있다.;;;;;
하나님 정말 죄송해요
하나님께서 제게 보여주신 모든 기적들은 다 새까맣게 잊어버리고 하나님이 있는지까지 의심을 했습니다.
저의 이런죄를 용서해 주시고, 저가 이런 나쁜생각을 갖지 못하게 도와주세요.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