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그 여자가 대답했습니다. "주님, 옳습니다. 그러나 상 아래 있는 개들도 그아이들이 흘리는 부스러기는 얻어 먹습니다."
내가 가장 듣기싫었던말은? 욕이다
내가 가장 기분나빴던말은? 아빠하고 엄마가 축구교실 안보내준다는말
결단:오늘 대답한 여자처럼 어떠한 말이든지 예수님이 내게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해보기
적용: 기분 나쁜말 들으면 옳소이다 하기
기분 나쁜말 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