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내게 큰일을 행하사.
1. 내가 바로 귀신들린 자임을 아는 것
예수님이 거라사인의 지방에 도착하자 제일 먼저 귀신들린 사람을 만났다. 무덤은 죽음을 상징한다. 욕이나 나쁜 생각, 나쁜 행동을 하면 지옥에 가야 한다. 욕을 하거나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은 무덤에 사는 것이고, 귀신들린 자이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욕을 하면 안 되고, 나쁜 행동도 하면 안 되고, 감사해야 하고, 행복하고 따뜻한 말들을 해야 한다. 귀신들린 사람은 쇠사슬로도 묶을 수 없다. 이처럼 우리가 귀신들린 것은 우리의 힘으로 고칠 수 없다. 그것을 고칠 수 있는 분은 바로 예수님밖에 없다. 한동안은 고쳐지나 싶더니, 1일 2일 지나면 금방 돌아오게 된다. 귀신들린 자의 특징은 자기 얘기만 하고, 다른 사람들의 얘기는 듣지 않는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고, 원하는 대로 행동한다. 산에서, 무덤에서 혼자 있다. 편식하고 게임만 하는 것이 바로 자신의 몸을 헤하는 것이다. 마음을 헤하고, 눈을 헤하고... 귀신들린 자는 예수님을 보고 절을 하였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시여~~’ 하였다. 겉모습만 믿음 있어 보이고, 속마음은 적용하기 싫어하고, 순종하기 싫어하는 게 귀신들린 자의 특징이다. 바로 내가 귀신들린 자라는 걸 알아야 한다. 내 몸 속에는 귀신이 많다. 미움의 귀신, 짜증의 귀신 등등... 내가 귀신들린 자라는 걸 알고, ‘하나님, 저의 몸속에는 더러운 귀신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고 인정하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깨끗한 백성이다. 예수님께서는 내 몸의 있는 귀신에게 나오라고 하신다. 그러자 귀신은 예수님께 마침 귀신의 주위에 있던 돼지 떼에게 들어가게 해달라고 간청하였다.
2. 주께서 나의 구원을 위해 엄청난 값을 치르신 것.
예수님께서는 귀신의 간청을 들어주셨다. 귀신, 사탄도 예수님의 통치 아래 있다. 귀신과 사탄을 무서워하면 안 된다. 귀신들이 돼지 떼에게 들어가 물에 빠져 죽게 하였다. 귀신들린 사람이 낫게 되었다.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은 구원을 받은 것이다. 한 사람이 구원 받기 위해서 많은 값을 치러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귀신들린 자를 치료하기 위해 많은 값을 치르셨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늘 보좌에서 내려오셨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 우리는 이 구원에 감사해야 한다. 내가 구원받았으면 나도 남을 위해 값을 치러야 한다. 섬김의 값을 치르고 기도의 값을 치러야 한다.
3.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내게 사명을 주신 것
주님이 나를 불쌍히 여기셨다. 주님은 우리가 예수님 앞으로만 가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다. 사명은 하나님의 꿈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님을 전하라고 하신다. 예수님께 다가서면 나의 상처가 하나님의 손에서 하나님의 사명이 된다.
나눔 질문
#8228; 내 속에서 내쫓아야 할 더러운 귀신들은 무엇인가요?
#8228; 주님이 나를 어떻게 불쌍히 여기셨는지 나누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