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다시 호수로 가셧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왓고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가르치셧습니다. 예수님게서 호숫가를 걸으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잇는것을 보앗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말하셧습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그러자 레위는 일어나서 예수님을 따랏습니다,.
생각하기: 병자들은 의사가 되기위해 죄인들은 구원자가 되기 위해 이땅에 오신
예수님은 아무도 차별하지 않앗다
결심하기 장애人 정권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