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살리라.
1. 나아가는 것
우리는 하나님이 부르시면 순종하며 나아가야 한다. 그것이 믿음이다. 하나님께서는 살기 좋은 곳에 있는 아브라함에게 나아가라고 하셨다. 그 때 아브라함은 도착할 곳을 모르고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갔다. 믿음의 한 발짝을 걸을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축복해 주신다.
2. 거하는 것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갔다. 아브라함은 그 땅에 가면 돈도 잘 벌고 그 땅의 사람들이 환영해주고, 일도 잘 될 줄 알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 가나안 땅에 도착하자 갑자기 심한 흉년이 들고, 키 큰 가나안 남자들 때문에 기가 죽고, 가나안 사람들은 아브라함을 환영하지 않고 싫어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참다못해 에굽으로 떠났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자신의 말에 순종하자 기뻐하셨다. 힘든 곳에서 다른 곳으로 가고 싶어도 그 곳이 약속의 장막이라고 생각하고 그 곳에 거하고 있어야 한다. 약속의 땅에 있는 것은 힘들다. 하지만 믿음으로 붙어 있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해 주신다.
3. 바라는 것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아니면 에굽 땅)에 도착하자 돈을 잘 벌고 싶었고, 돈을 원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많은 돈을 주시고, 행복을 주셨다. 아브라함은 막상 돈을 받고 행복해지자 자신이 바라는 것이 돈에서 하나님으로 바뀌었다. 우리는 하나님만을 바라고 있어야 한다. 이 땅에 있는 것은 모두 사라진다. 사람도 언젠가 죽기 마련이다. 사라지지 않으려면 예수님을 믿고 따라야 한다. 예수님을 생각해야 한다. 힘들 때 하나님만이 완전하신 분이시라는 걸 알 수 있다.
4. 힘을 얻는 것
믿음은 내가 죄인이라는 걸 인정하고 하나님 없이는 못 산다는 걸 아는 것이다. 사라는 65세가 되어서도 아기를 가지지 못했다. 하지만 사라는 너무나 아름다웠고, 모든 남자들이 사라에게 반했기 때문에 사라는 아직 아기를 낳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다. 오직 자신이 예쁘기 때문에... 하지만 아기는 생기지 않았다. 그래서 사라는 이웃 사람들의 핍박을 받게 되었다. 사라는 핍박을 받고 나서야 바라는 것을 남편에서 하나님으로 바꾸었다. 사라는 남편에서 영원한 신랑 하나님을 바라보았다.
5. 죽어서 생명을 낳고 번성하는 것
죽어야 생명을 낳을 수 있다. 사라와 아브라함은 많은 생명을 남겼다... 내가 죽었음을 인정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생명을 낳을 수가 있다.
※ 나눔 질문
#8228; 내가 믿음으로 거해야 할 약속의 장막은 어디인가요?
#8228; 내가 2011년에 바라는 것을 나누어 보세요.(친구, 공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