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큐티
본문 요약: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은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외치신다. 결국 예수님 은 마지막으로 큰 소리를 외치시고 숨을 거두신다. 그때, 성전에 있던 휘장이 두 쪽으로 갈라지고, 그걸 본 백부장 은 그제야 이분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 라고 고백한다.
나는 평소에 의심을 많이 하고 후회하는 일이 많았는데, 오늘 말씀처럼 일이 일어난 뒤에 고백하는 일이 적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