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아리마대의 요셉은 안식일 전날에 빌라도에게 와서 자기에게 예수님의 시신을 달라고 했어요. 빌라도는 백부장에게 예수님이 죽었다는 확답을 들은 후 시신을 요셉에게 넘겨주었어요. 요셉은 바위를 깎아 만든 무덤에 예수님의 시신을 모셔요.
적용: 저는 하나님보다 제 사촌동생에 더 빠져 있어서 제 사촌동생을 더 사랑했던 것 같아요. 사촌동생이 가장 먼저였고, 엄청 귀여워 했어요. 이제부터는 하나님을 사촌동생보다 더 사랑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기도: 하나님, 사촌동생을 더 사랑했던 저를 용서해 주세요.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이 제 마음속에 1순위로 남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