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페스티벌을 하고 느낀 점*
♥최하영♥
♥느낀 점♥: 우리가 준비한 것은 별로 특별하지도, 쉽지도 않았다.
처음 배역을 준비 할 때 나는 특별 한 것을 하기는 좋진 않았다.
그래서 나봇의 포도원을 할 때 나는 착한 나봇을 돌로 쳐서
죽이는 역을 친구 2명과 맡았다. 막상하려고 준비 할 때 정말
떨렸다. 다 끝나고 나서 박수를 쳐주시니 기분이 좋았다. 4학년 언니, 오빠들의
난타도재미있었다. 즐거운성탄 페스티벌이다. 다하니깐 또 한번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