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느낌점
제자훈련 다니기전 나는 참악했던거갔다 .
그런데 .................

나는 지금이순간하나 하나가 남에게 털어노는 것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질문을 하기도한다.
8주때만해도 악햇는데 마지막내가 선생님께 내려노의니
일이풀리니지금 나쁜짓을 할려고해도 하나님이막의신 다.
지금 생각하면 하나님이 진짜날 사랑하시나보다 .
아직 ... 아빠가 교회에 안나오신 다.
생각도 안해보았는데 이번일이끝나고 아빠가 교회이야기만하면 대게 싫어하신다.
내가 가족에게 관심있이러게 없었나. 내가 가족에게 나에 믿음을 이러게 가져갔나
? 이런저런생각하는데 가족에게 내가 만이잘못을 한것같았다.
제자#54985;련도끝났는데 이제었떻게살앗나 원망만안스럽다.
기도한다 이야기는 밥먹드시하는 데...
이제 또 무엇을 더내려노아야하는지 .
골만때린다 . 뒤돌아서는 뒤통수만치고 . 그런 나에모습을 생각하면
짜증이난다 . 내가 지금까지죄지은것만해도 아마 우리가족을 합에서 죄갑시클정도로
내가 내자신이둘#50911;다 사실을 공개하니 혼날것도 없고 참 좋은데 .
내가 이런식으로 행복해두되나싶다 . 말로만 미안하다 사랑한다 .
거짓된말 ... 이제 막으시는하나님이 좋다 .
결론적으로 나는 날막아주시고 터뜨려주신하나님께감사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