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45장 1~5절
요약:예레미야가 네리야의 아들 바록에게 여호와의 말씀을 불러줬습니다. 여호와께서 내가 세운 것을 허물겠고 내가 심은 것을 뽑겠다 바록아 네가 너 자신을 위해 큰 일을 찾고 있느냐 그만 두어라 모든 사람들이 재앙을 내릴것이다. 그러나 네가 어디로 가든지 니 목숨만은 내가 건져 주겠다.
하나님 저는 남들에게 잘 보이려고 공부를 잘하는 척을 했던 거 같아요. 앞으로는 남에게 보이는 것만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