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말씀
악한 사람과 의로운 사람
말씀요약
악한 사람은 처음에 잘 자라는 것 같으나, 한 때일 뿐이다. 계절이 지나면 시들어버리고 만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튼튼한 나무이고 늙어서도 열매를 맺을 수 있다.
관찰하기
하나님을 잘 믿지 않는 친구가 하나님을 믿는 나보다 더 잘 산다고 생각했을 때는?
생각하기
조승현이라는 애가 있는데, 전에는 실력이든 운이든 항상 내가 이기고 걔가 날 힘들게 할 때는 항상 내가 이겨냈는데, 요즘에는 실력으로 이겨도 주변 요인이 결과를 뒤집는다. 걔는 교회도 3달에 한두번 다니고, 나는 그래도 매주 오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불공평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결심하기
내가 계속 꾸준히 노력하고 하나님 안에서 잘 지내면 좋은 결과가 올 것을 믿고 기다려야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안에서 항상 푸르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