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3편 1~6절
요약: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이 어딨어!"라고 말해요. 착한 일을 하지 않고 자기 욕심대로 살아가지요. 그래서 종종 불안해하며 두려움에 떨어요.
기도하기: 저는 평소에 욕심이 많았던 것 같아요. 이제는 남울 잘 배려할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