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9편 1,3~5,16~17절
요약:하나님은 원수들에게서 나를 건져 주시고 나를 치러 오는 자들로 부터 지켜 주소서 나는 죄를 짓거나 나쁜 짓을 한 적이 없습니다. 나를 도와 주시고 나의 불행을 살펴주셔서. 여호와 하나님이 오셔서 모든 나라들에게 벌을 내려 주셔서 악한 자들을 불쌍하게 여기지 마소서 주님은 나의 피난처십니다. 하나님 주는 나의 성벽이시며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저는 제가 주인공 역할이 않됬다고 하나님을 원망 했던 거 같아요. 하지만 앞으로는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신다는 알고 원망 하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