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7편 1~5절
요약 : 다윗은 어려움이 다 지나갈 때까지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피하겠다고 해요. 그리고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 부르짖어요. “주님은 하늘에서부터 도움의 손길을 뻗어 나를 건지십니다. 하나님이 그 사랑과 신실하심을 내게 내려주십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도 사자들 가운데 서있는것처럼 숙제 열심히 안해서 혼나고 제 핸드폰이 뺏기는게 두려운데 앞으론 두렵지 않을수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