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7편 1~5절
요약:하나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나는 어려움이 다 지나갈 때까지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피 하겠습니다. 주는 나를 뒤쫓는 자들을 벌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랑과 신실함을 내게 내려 주십니다. 내가 사자의 가운데 서있고 들짐승 가운데 누워 있습니다. 창과 화살이 그들의 이빨이고 날카로운 칼이 그들의 혀 입니다.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 주의 영광이 온 땅에 두루 나타납니다.
하나님 저는 제 지우개가 사라졌을 때 친구가 가져간 줄 알고 친구에게 화를 냈어요 앞으로는 다짜고짜 화를 내지 않고 좀 더 찾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