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7장 39~43절
요약 : 날이 밝고, 사람들은 어느땅인지 모르는 항문을 발견해서 그곳에 배를 가려고 하지만 모래톱에 걸려서 깨지고 뱃머리가 움직이지 않게된다. 그래서 군인들은 죄수들이 도망칠까봐 계획을 짰으나, 백부장 율리오는 바울을 살라고 싶어했기에 헤어칠 수 있는 모든사람에게 육지로 올라가라고 명령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도 예수님을 꼭 전해서 제 친구들 전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