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7장 9~10,14~15,18~20절
요약:바울이 그들에게 계속해서 항해를 하다가는 큰 어려움을 겪게 되고 우리 목숨까지도 잃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유라굴로 라고 불리는 폭풍이 불어 왔고 배는 폭풍의 휘말려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가지 못했습니다. 바람이 부는 내로 포류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튼 날 짐은 바다에는 던지고, 삼 일째 되는 날은 배에 장비 마저 던졌습니다. 바람은 계속 거세게 불어 왔고 우리는 살아남을 수 있다는 희망을 모두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 저는 친구가 제 시험 점수가 낮으면 그친구를 무시 했던 거 같아요. 앞으로는 무시 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