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정 27장 3~8절
요약:우리는 시돈에 도착했습니다. 율리오는 바울에게 매우 친절했습니다.항해를 계속 하려고 했을 때 바라리 세차게 불었고 다행이 루기아 지방의 무라에 도착했습니다. 또 배를 타지만 천천히 항해 한 끝에 앞바다 이르게 되었고 맞바람이 너무 세차게 불어 와 항해를 나갈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아름다운 항구 라고 하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저는 전도 할 때 친구가 거절 할까봐 무서워 했던 거 같아요. 앞으로는 거절 해도 무서워 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