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8627; 엘리야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훈련을 받아야 했다.
1. 홀로 있는 절제의 훈련
#8627; 엘리야의 집안 형편은 매우 어려웠지만 하나님을 만나 꿈을 갖게 되었다. 아무리 집안 형편이 좋거나 좋은 부모 밑에 있어도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훈련을 주시는 것이다. 고독하고 힘들고 먹고 그냥 있는 단순한 삶의 훈련을 받아야 한다. (→ 고독과 절제의 훈련)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먹고 마시는 것이 단순한 삶이다.
2. 인정하며 낮아지는 훈련
#8627;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에게 이방인 과부에게 가서 얹혀 살라고 하셨다. 그래서 엘리야는 처음에 어이가 없어 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들과 에굽 이방인들은 서로 사이가 좋지 않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엘리야는 거역하지 않고 인정하며 낮아지는 훈련을 받으며 ‘옳소이다.’ 하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40년 동안 살았다. 엘리야가 이방인 과부에게 간 다음부터 이방인 과부의 밀가루와 기름이 떨어지지 않았다.
3. 사랑으로 수고하는 훈련(☆이 글씨가 잘 안보이시면 드레그 하셔서 보세요)
#8627; 어느 날, 과부의 아들이 죽었는데 과부는 엘리야 때문에 그런 줄 알고 엘리야를 욕하고 원망하였다. 하지만 엘리야는 어이가 없어도 과부에게 화를 내지 않고 과부의 죽은 아들을 품에 안고 2층방으로 데려가서 하나님께 기도드렸다. 하나님께 탄식하며 2번이나 기도하자 죽은 아들이 살아났다. 이렇게 엘리야는 3번째 훈련도 잘 통과하였다. 화가 난다고 남에게 화를 내면 안된다. 하나님께 화가 나는 일을 기도로 말씀드리면 하나님께서는 다 받아주신다.
※ 나눔 질문
#8228; 하나님이 내게 주신 꿈은 무엇인가요?
#8228; 그것을 위해서 나는 지금 어떤 훈련을 받고 있나요?
#8228; 내 옆에 사르밧 과부같이 힘듬 자를 위해 구체적인 사랑의 수고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