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10월 17일
1. 어리석은 선택
르호보암이 왕이 되었는데 왕의 잔치에 백성들이 오지 않았다. 르호보암은 세겜 여로보암을 보고 기분이 좋지 않았다. 백성들은 조건을 내었고 르호보암은 3일만 달라고 하였다. 늙은 신하들은 솔직하게 말했지만 르호보암은 노인의 말을 무시했다. 젊은 신하들은 르호보암이 화난 걸 알고 기분을 풀어주려고 거짓말을 했다. 결국 르호보암은 젊은 신하들의 말에 흔들려 어리석은 선택을 하여 이스라엘이 반으로 갈라졌다. 왕의 자리는 백성을 섬기는 자리이고, 나의 자리는 섬기는 자리이고 그들의 종이 되는 자리라고 생각하면 화가 나지 않는 다.
2.세상적인 선택
여로보암은 훌륭한 사람이긴 했지만 하나님의 약속이 없었다. 그사람 안에 예수님의 씨가 있는 지 보고 예수님의 씨가 있는 자를 택해야 한다. 우리는 예수님의 씨가 잇는 것만으로 부모님을 존경해야 한다. 그러나 예수님의 씨가 없다고 무시하면 안된다. 여로보암의 뜻은 백성이 많아지기를 이고, 르호보암의 뜻은 백성이 많아지다 였다. 르호보암은 하나님의 약속이 잇기 때문에 벌써 백성이 많아 진거다.
3. 믿음의 선택
르호보암은 자기의 어리석은 선택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괴로워 했다. 르호보암은 10지파를 되찾으려고 군대를 불렀는 데 무려 18만명의 군대가 왔다.스마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왔고 신하들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다. 이것이 바로 믿음의 선택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옳소이다하고 아멘 하는 것이 믿음의 선택이다.르호보암은 가슴은 아팠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여로보암을 인정했다. 보복하지 않는 것이 믿음의 선택이다.심판을 하나님께 맏기는 것이 믿음의 선택이다.함부로 칼을 휘두르는 것이 세상적인 선택이다. 믿음의 선택은 여로보암을 이정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