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리석은 선택
백성들은 르호보암에게 자신들의 멍에(일)를 가볍게 해주면 르호보암을 섬긴다고 하였다. 하지만 르호보암은 늙었지만 지혜로운 지도자들의 충고와 말을 듣지 않고 젊지만 어리석은 지도자들의 말을 따라 백성들의 멍에를 더 무겁게 하려고 하였다. 르호보암은 어리석은 선택을 한 것이다. 결국에 백성들은 르호보암을 떠나고 나라는 반쪽이 되었다. 어리석지 않으려면 혈기와 분노를 버리고 기다려야 한다. 왕은 백성을 섬기는 자리이다. 하지만 르호보암은 백성들을 부려먹을 생각을 하였기 때문에 그가 어리석은 선택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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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세상적인 선택
르호보암은 멍청하고 어리석었지만 예수의 씨가 있었고 여보로암은 잘나고 능력있는 자였지만 하나님(예수님)의 씨가 없었다. 우리는 르호보암처럼 하나님의 약속을 따르고 믿어야 한다. 그러면 나의 백성이 벌써 많아진 것이다. 이것이 여로보암과 르호보암의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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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믿음의 선택
어리석은 로호보암은 싸우자는 병사들의 말을 듣지 않고 싸우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랐다. 아무리 분노가 나고 화가 나도 싸우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한다. 나를 흉보는 그런 사람들을 나의 형제라고 하고 칼을 칼집에 집어넣는 것이 믿음의 선택인 것이다. 우리는 어리석은 선택이 아닌 믿음의 선택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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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질문
1. 지금까지 내가 내렸던 선택 중에 가장 어리석은 선택은 무엇입니까?
2. 이번주 나는 어떤 믿음의 선택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