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3장 25~30절
요약:첨부 장은 벨릭스 총독에게 편지를 보내 이 사람은 사형당할 뻔한 사람이지만. 저는 이 사람이 로마시민이라는 것을 알고 그를 구했습니다. 저는 그들의 공의회로 이사람을 데려 갔습니다. 저는 거기서 그들이 고소하는 것은 율법에 관한것일 뿐 이 사람은 사형을 당하거나 감옥에 갇힐만한 죄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음모를 꾸민 다는 정보를 듣고 이 사람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에게 고소할말이 있으며, 각하게 직접 하라고 일러 두었습니다. 
하나님 저는 큐티가 귀찮다면서 대충하거나 미루었던 적이 많았던 거 같아요. 앞으로는 큐티를 미루지 않고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