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3장 6~9,11절
요약 : 바울은 공의회에 모인 사람 가운데 일부는 사두개파 사람이었고, 일부는 바리새파 사람인것을 알았어요. 사두개파 사람들은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고 천사나 영도 없다고 주장하는 반면, 바리새파 사람들은 그것을 다 인정했어요 . 율법학자 몇 사람은 바울에게서 아무런 잘못도 찾을 수 없다며 바울을 두둔했어요. 그날 밤 주님은 바울 곁에 서서 말씀하셨어요. “용기를 내어라. 예루살렘에서 그런것처럼 로마에서도 날 증언하여라“
[기도하기] 하나님 저도 동생이 미워보여도 용기를 내어 따뜻하게 말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