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2010년 10월 11일 화요일
바르고 충성된 사람
아비얌의 아들 아사가 유다의 왕이 되었어요. 야사는 다윗처럼 하나님 보시기에 올바르고 충성된 사람이었어요. 아사는 모든 우상을 없새고 남자 창기들을 #51922;아냈어요. 심지어 우상을 섬기는 자기 할머니를 왕비의 자리에서 #51922;아냈다. 아사는 평생동안 변함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겼어요. 또 아버지 아비얌이 이스라엘과 전쟁하여 얻은 금과 은으로 만든 물건을 성전에 바쳐서 성전에서 하나님께 베사를 드리는 일에 거룩하게 사용하게 했어요.
관찰하기
유다의 왕아사는 어떤사람이었나요?
다윗처럼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올바르게>살았습니다.<11절>
평생토록 여호와께 <충성>했습니다.<4절>
기도하기
하나님 언제나 저를 지켜주신다는 약속을 지켜주셔서 감사하고 앞의로도 지켜주세요. 감사해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