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2장 24~8절
요약:바울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핍박 하던 사람이에요. 그래서 다마스커스에 있는 신자들을 붙잡으려소 갔지요. 그때 갑자기 밝은 빛이 바울을 둘러 비추었어요. 바울은 땅에 엎어졌고 ‘사울아,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라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어요.
기도하기: 저는 평소에 친구들에게 예수님을 믿는다고 자신있게 말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이제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