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6일
내용요약:
남쪽 유다 왕국에 사는 하나미의 사람이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북쪽 이스라엘 왕국에 속한 벧엘로 갔어요. 그가 벧엘에 도착했을 때, 여로보암은 금송아지 앞에서 제물을 바치고 있었어요. 하나님의 사람은 여로보암의 죄를 지적하며 유다의 요시야 왕이 그 우상의 제단을 다 허물거라고 예언했어요. 그리고 그 예언이 참되다는 증거로 벧엘의 우상 제단이 갈라지고 재가 땅에 쏟아질 거라고 말했어요. 이말을 듣고 여로보암은 화가나서 그를 붙잡으려고 했어요. 하지만 왕의 팔은 마비되어 움직일 수 없었고. 예언대로 제단이 갈라져 재가 쏟아져 내렸어요. 하나님꼐서 여로보암이 저지른 악한 죄를 심판하신 거에요.
관찰하기:하나님이 여로보암에게 내리신 심판은?
생각하기:하나님을 배신하면 언젠가는 그 죄에 대한 처벌을 받는 것 같다.
결심하기: 잘못을 지적 받을 때 다시 죄를 짓지 않겠다고 결심하기
적용하기:회개하기
기도하기: 제 잘못을 뉘우치고 다신 죄를 짓지 않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