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9장 33~39절
요약: 에베소에서 소란이 일어났을 때 그곳의 서기관이 나서서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해요. 그 는 먼저 화난 사람들의 마음을 진정시키고 경솔한 행동을 삼가야 해야 한다고 말해요.
그리고 바울에게 진짜 문제가 있다면 재판정으로 가서 옳고 그름을 가려야 한다고 해요.
기도하기:저는 예배시간에 많이 떠들었던 것 같아요. 이제는 예배를 집중해서 잘 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