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건축
1. 480년-예배, 내 삶의 중심
에굽땅에서 나온지 480년 만에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은 예배로 뒤덮여 있어야 한다.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가 행복 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하루를 항상 기도로 시작해야 한다. 다윗이 죄를 지었어도 예배를 열심히 하고 회개를 해서 하나님이 다윗을 사랑하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는 중요한 건 예배다
2. 내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하나님중심에 살아요
우리는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을 건축해야 한다. 다른 나라들은 자기를 위하여 건물을 지었다. 우리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데 그것은 주님 때문이다. 솔로몬은 여호와를 위해 성전을 지었다. 그때 하나님께선 도움의 손길을 주셨다. 솔로몬은 시간이 지나자 자만해져서 자기의 성정을 건설했다(하나님의 성전보다 다 오랜 기간동안, 섬세하게)
3. 성전 외부공사-우리를 지으시는 하나님의 손길
솔로몬의 성전의 크기는 정확이 모세 성막의 두배였다. 현관의 너비는 20규빗이었다
현관=하나님의 넓은 마음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할려면 잠잠해야 한다.
예)내가 맞다고 화내고 잔소리 하지 않기
그래서 성전을 지을때 다 다듬어 와서 성전 공사는 잠잠했다.
솔로몬은 성전을 레바논 백향목으로 덮었다. 우리가 길에서 넘어지면 크게 다친다. 하나님은 거기다 백향목을 깔아 주시고 금을 깔아 주셨다.
금:하나님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