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 일 말씀
<평화를 주셨어요>
말씀요약: 하나님께서 다윗 왕에게 오랜 전쟁으로 짓지 못한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평화를 주셨다. 기쁜 다윗은 성전을 열심히 짓기로 했다.
관찰하기: 내가 절실히 원해서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신 사건은??
생각하기: 독서토론 대회. 5학년때는 우리반 선생님이 원래 그냥 일어나서 발언하는 거였는데, 손들기로 바꾸셨다. 근데 마침 내가 우리반에서 제일 키크고 뚱뚱한 애 뒤에 앉아서 손을 들어도 잘 안보여서 기회 30번중 4명이 손을 들었는데 나머지 애들은 5,6번씩 말하는데, 나만 1번밖에 말하지 못했다. 그것도 하도 있다가 부르셔서 내가 뭘 말하려고 했었는지도 까먹었을 때. 그런데 하나님의 축복(?) 으로 의욕 없는 인간들로 가득찬 반에 들어가게 해주셔서, 저절로 반 대표가 되게 생겼다. 애들이 자기가 반 대표하기 귀찮아서, 일부로라도 나한테 져준다고 했다. 남자애들까지도. ㅋㅋ
결심하기: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지!!
기도하기: 하나님, 제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