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4작 19~23,26절
요약:그들은 자신들이던진 돌에 바울이 죽은 줄 알고 끌어 냈습니다. 그러나 그는 깨어나 도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바울과 바나바가 더베에서 복음을 전하자. 많은 사람이 제자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위하 각교회의 장로들을 임명하고 안디옥으로 돌아왔습니다. 안디옥은 그들이 선교의 일을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부탁 했던 곳입니다.
저는 고난이 생기면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 하기 보다는 원망의 말을 했던 거 같아요. 앞으로는 하나님께 먼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