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정 14장 13~17절
요약:제우스 제사장이 바울과 바나바에게 제사를 드리려고했지만 바다가 바울은 자기들의 옷을 찢으며 우리도 여러분과 똑같은 사람이 지나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복음을전하여 여러분이 헛된 일들에서 돌이켜 살아 하나님께 돌아 오려고 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땅과 바다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지우시고. 여러분의 마음의 기쁨을 가득 채워 주신 분입니다. 
저는 돈이라는 우상이었던 거 같아요. 앞으로는 우상을 포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