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3장 13~16절
요약: 바울과 일행은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서 마가 요한은 그들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들은 안디옥에 이르렀을때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갔다. 회당장은 해 주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하시오 라고 말했다. 바울은 다윗의 자손 가운데서 한분을 구세주로 삼아 이스라엘에게 보내 주신 준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라고 말했다.
하나님 저는 자꾸만 숙제를 미루었던것 같아요. 앞으로는 미루지 않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